Ministry News · School of Joy

기쁨의 학교 — 한여름 물놀이 데이

무더운 여름,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수영장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습니다.

기쁨의 학교 — 한여름 물놀이 데이

무더운 8월, 기쁨의 학교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날을 열었습니다.

이웃 목사님이 기꺼이 내어 주신 공간에 설치된 수영장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. 땀 흘려 준비하고 섬겨 주신 스태프들께 감사드립니다.

기쁨의 학교 — 한여름 물놀이 데이

School of Joy — a midsummer water fun day

In the heat of August, we held a water fun day for the children of the School of Joy.

In a pool set up in a space generously offered by a neighboring pastor, the children's laughter went on all day. Thank you to the staff who prepared and served.

← 사역 소식 전체 보기